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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이 무척 무거운 밤입니다. 잠이 안올거 같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1.12
  • 답글 ㅎㅎㅎ 아부다비님 ... 감사합니다 웃겨주셔서... 하나도 안썰렁했어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2
  • 답글 맘(어머니)의 맘(마음)이 무거우시면 제 맘(마음)이 무겁네요.. -.-;; (썰렁~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01.12
  • 답글 두분 넘 고맙습니다. 거의 새벽에 잠이들어 몇시간 못자고 애들 등교시켜주고 왔어요. 이제 슬슬 졸음이 쏟아지네요. 어제밤 보단 한결 기분이 가벼워지긴 했습니다. 원래 오래 고민못하는 성격입니다.단세포라 학교때 별명이 아메바 였으니까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2
  • 답글 트라우마님.. 년초부터 무슨 근심걱정이 있으신지.. 근심걱정은 또 다른 근심을 부르더군요. 전 새해 첫날부터 다쳤습니다.ㅠㅠ 한해 액땜한다 치고 있어요..타국에서 근심 생기면 더 힘들지요. 그냥 웃기는 코미디 한편보시고 마음 가볍게 먹으시길.~! 화이팅!!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09.01.12
  • 답글 근심은 정신적 건강에 해롭습니다. 운동으로 근심걱정 날려 버리시고 상쾌한 월요일을 맞이하시길 ....웃어 보세요. 그러면 근심은 사라집니다.*.*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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