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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사는 한국친구집에 어머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제가 만든 무늬만 김치인 김치만을 먹다가 친구 어머니의 진짜 전라도 손맛이 담긴 맛깔스러운 김치와 돼지고기 수육을 배불리 먹고와서 행복한 기분으로 한줄 메모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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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정말 오랜만에 먹어본 귀~~한 음식인데요. 위가 놀랬나봐요. 읔~ 배아파요.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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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ㅎ귀한 음식 드셨네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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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그래도 방금 올렸어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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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의 드신것을 뭐라는게 아니라... 사진이라도 올리셔서 공유하자는거죠.. ㅋㅋㅋ '트라우마'님이 배가 부르면 저도 당연 배가 부르죠~ ( 사실은 '아프죠~' ㅎㅎ)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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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저만 배불리 먹고와서 무지 죄송합니다. 아부다비님... 굽신굽신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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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 싸늘한 눈초리 1개 보내드립니다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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