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 중독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평택항을 다녀왔는데 하루종일 이 멜로디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헤아릴수 없는만큼 많은 총알이 가슴을 관통한 기분입니다. 백지영이의 기관총 소사를 온가슴으로 맞은듯 하네요 작성자 판판 작성시간 09.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