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좀 우울해지려고 하네요 주위에선 안좋은 소식만 들리고... 분위기가 그러니까 어제는 지인과 술한잔 하다가 폭음으로 이어졌네요. 아이구 속이야...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 !!! 에고 죽겠다. 작성자 판판 작성시간 09.01.30
  • 답글 저도 체질적으로 술이 안받는 편이라 대학졸업후 사회에 나와서야 그것도 무지 고생하며 조금씩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보니 이제는 제법 마실줄 알지요. 그래도 평소에 술이 땡기고 하는 편은 아닙니다. 비결이 알고 싶으시면 개인적으로 멜이나 쪽지로 연락주세요 작성자 판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02
  • 답글 ㅎㅎ과음은 건강을 해친답니다. 술을 아무리 배워 보려고 해도 끈기 부족인지 힘드네요.술 배우기가 너무 힘든데 술 잘드시는 분든은 어떻게 배운건지 모르겠네요. 와인 10ml가 한계네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