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계절이 바뀌나 봅니다. 햇볕이 따갑고, 오늘 아부다비 다녀오는 길에 보니, 심한 모래바람으로 시야가 뿌옇습니다. 벌써부터 여름날 걱정이 앞서는 군요. 작성자 휘버 작성시간 09.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