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젠 짙은 안개때문에, 오늘은 sand storm 때문에 앞이 안보이는 하루였습니다.다행히 한국의 봄철 황사와는 다른 먼지바람이라 호흡기질환을 유발하진 않지만 얼굴이 버석버석한게 기분이 영~ 눈도 까칠거리고... sand storm이 끝날무렵이면 본격적으로 싸우나의 계절이 시작되겠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