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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스크... 사는 집 가까이에 있는 모스크.. 새벽에도 메가폰같은데서 나는 소리에 잠을 깨고, 오후에는, 특히 금요일은 시도때도 없이 스피커로 터져나오는 알수 없는 주문. 문을 열어놓으면 대화도 곤란한 지경입니다. 아무리 종교가 국교라해도, 이전 좀 심하다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작성자 휘버 작성시간 09.02.22
  • 답글 소리가 너무 커요... 바로 집 옆이 모스크라, 쩌렁쩌렁합니다.... 집 구할 때, 고민해 볼 필요가.... 아니면, 저도 시간이 지나면 둔해질런지... 작성자 휘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23
  • 답글 저도 첨엔 그랬는데 익숙해지니까 아무 느낌 없습니다. 별로 크게 느껴지지도 않고...오히려 지금 이국에 와있다는걸 그 소리로 인해서 느끼게 되죠... 작성자 안트레비 작성시간 09.02.22
  • 답글 오신지 얼마 안돼서 그래요. 좀더 계시면 새벽 기도 소리 하나도 안들리게 됩니다. 저는 가끔씩 기도할때 하는 노래도 흉내내며 따라합니다.ㅎㅎㅎ 이나라 살면 익숙해져야 할 부분입니다..빨리 적응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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