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아마도..양국간의 애국심 대결의 절정을 이룰듯한 날이 될거 같습니다...순위에 상관없이 스포츠의 기본이념을 저버리지 않고 암울한시기의 세계인의 축제한마당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09.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