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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얼마전 편도가 부었다고 소금물로 가글한다고 했는데요 ㅋㅋㅋ 편도선염이 아니라 인후염이라네요. 성대도 부어서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 답니다. 덕분에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마녀가 내 목소리를 훔쳐갔어요!" 라고 ^^;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고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절 보며 친구들이 한숨을 쉽니다. 깔깔깔~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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