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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그치고 대기가 청명해진 하루였는데 더이상 비가 내리지 않기를 바라며 그동안 내린 비로 온통 흙탕물 투성인 유리창을 이악물고 닦았더니 속은 시원하지만 몸은 안아픈데가 없네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날 바라보던 그눈길... 저집 메이드 일잘하는군... 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4.05
  • 답글 제가 아부다비 학교랑 집에 대해 질문 예전에 올렸을때 답글 열심히 달아주신 님이시죠? 에궁...어쩌다가 몸살이 나기까지.....얼른 나으시길 바라구요. 제가 살고 있는 싱가폴에서는 법적으로 집 밖에서(자기집 마당은 모르겠지만...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메이드에게 세차시키는것이 금지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여긴 메이드 구할때 고용주가 교육도 받아야 되는데 그때 그런 주의사항에 대해 들었어요.하지만 저희 아파트에서도 종종 메이드들이 세차하는걸 많이 봤는데 법이라면 꼼짝못하는 싱가폴에서도 가끔 범법(?)행위가 일어나긴 하더라구요....올만에 댓글 한번 남기다보니 길어졌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09.04.08
  • 답글 남한테 일시키는 팔자가 아니라서리... 첨 여기와서 차도 양동이 들고 나가서 닦았었는데 그때도 울동네 메이드가 다가와 친근하게 말시키더군요. 같은 메이드인줄 알고... ㅎㅎ ㅜ.ㅜ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4.06
  • 답글 저런저런...어쩌나..남편분께 어깨 주무르라 하세요...근육통은 그때그때 풀으셔야 되는데...저두 비님 그만 나리시라고 빌어들릴께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09.04.05
  • 답글 저는 지나가면서 힘든일을 '메이드'를 시키시지 왜 직접하실까 그랬는데... ㅎㅎ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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