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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기온으로 4월 초 날씨가 6월에서 7월초 기온까지 올라가더니 꽃나무들이 속았네요. 서울에서 라일락 꽃은 4월에 피기도 하지만 봄에서 초여름사이라 조금 더 있다가 피어야 하는데 벌써 피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향기가 진하지않네요 ^^ 목련은 벌써 떨어지기까지 하더라구요 에고.. ㅎㅎ 다시 평년기온을 되찾는다는 오늘 내일 꽃들이 자책을 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 별 걱정을 다하죠! 그래도 만개한 꽃보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 한줄메모장 ㅡㅡ+)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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