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필리핀으로 가서 혼자 공부중인 아들 얼굴보고 한국 다녀옵니다. 여기 온지 석달도 안되었는데도 왠지 집에가는 기분보다 집을 떠나는 기분이 듭니다..그동안 님들 모두 안녕을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SARA 작성시간 09.04.22 답글 오오~ 잘다녀오세요~ 아드님 얼굴도 보고 좋으시겠어요~ ^^ 한국은 지금 아주 아주 날씨가 좋답니다~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09.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