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인데 아무도 몰라주네요...남편은 일이 바쁜 관계로...아이도 그냥 바쁘게 학교를 갔네요..새삼 제 존재가치가 불투명하게 느껴지네요..안그래도 외롭고 쓸쓸한데 오늘은 더 하네요...
작성자
후레지아
작성시간
0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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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드려요~ 어제 못봤는데 하루가 지났네요 ^^ 음.. 아찔할 만큼 비싼 것으로 스스로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남편분의 담달 용돈을 반으로 줄이구요! ^^;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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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드립니다. 한 며칠동안 남편분이랑 아들 밥을 굶기심이 어떠실지요..ㅡ.ㅡ; 그럼 내년부터 칼같이 기억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09.04.27
답글
^^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페르시아
작성시간
09.04.27
답글
생일 축하드려요!!!~~~~~~저두 두바이인데 ㅋㅋㅋ
작성자
아랍가이
작성시간
09.04.27
답글
생일축하드려요^^ 저는 7년째 한번도 생일을 같이 해본적이없어요.ㅠㅠ 이제는그냥 그려러니 해요..ㅎㅎ 분명생각하고 계실거예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09.04.27
답글
다들 고맙습니다. 다들 가족같네요...여기는 두바이인데 가까이 계시면 차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
작성자
후레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27
답글
그렇다고 가족의 사랑을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남편분도 자제분도 사랑하는 마음 바쁜가운데 표현하지 않을수도 있으니까요...정말 중요한 일이라도 깜빡하고 잊는게 인간이잖아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구요^^
작성자
마람
작성시간
09.04.27
답글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마도 저녁에 더 행복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은 느낌인데....제 느낌이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4.26
답글
부모님을 생각해보세요..낳아주신 부모님..그러면 좀..위안이 되실겁니다..생일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09.04.26
답글
생일 축하해요^^ 저랑 생일이 같네요... 같이 생일빵이라도,..
작성자
@#$ㅋ%
작성시간
09.04.26
답글
깨끗하고 투명한 식탁,..그위에 제법 큰 물컵-꽃병이면 안됨-, 그리고 노오란 후레지아 작은 다발..한 움큼 만큼 만,.. 은은한 향기를 상상하세요..그리고 생일의 쓸쓸함을 달래 보는것도 위안이 되지 않을 까요..? 어째튼 생일 축하 합니다. 저는 이곳 UAE에서 생일을 보냈죠...혼자서 풍요속의 빈곤...ㅎㅎ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0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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