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신랑 도시락을 싸주는데 실패해서 그냥 그건 아침에 먹이고 점심으로 바나나랑 사과, 과일쥬스만 싸서 보냈어요. 야심차게 준비한건데..30분만에 안되더라구요..설거지만 많이 하고..출근하는데 배웅도 못하고..조금 우울해요. 계획대로 안되니까. 작성자 hera 작성시간 09.06.23 답글 시작은 미숙하지만 할 수록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겨져 있는 도시락이 완성 될 겁니다.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