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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넘어오는 길에 보니, 모래폭풍이 장난이 아니던군요... 어제부터 습기가 차고, Shweihan지역과 Madam지역을 둘러보는데 모래폭풍으로 태양이 하얀 원반처럼 보이더군요... 입안이 까끌거리고, 눈이 따가운 것 같고, 귀에는 잔 모래가....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것인지.... 작성자 휘버 작성시간 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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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뿌였던데요...아침에..그래서 온도는 덜 올라갔지만...얼굴에 천연 모래 팩이 되는 느낌 입니다.요즘은... 작성자 bottom up 작성시간 0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