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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만 잘 버티면 되는데... 빨리 목요일이 왔음 좋겠씀당... 정신력과 체력의 한계에 다다른거 같아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7.14
  • 답글 ㅎㅎ 응원 너무 감사 합니다.ㅎㅎㅎ 너무 긴 사연이라 다 말씀 드리기는 어렵고... 그냥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 했어요. 이나라와서 한달이 이렇게 느리게 지나간적은 이번이 첨이네요. 그 좋아하는 운동도 못했는데 살도 약간 빠진거 같습니다.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7
  • 답글 많이 바쁘신가봐요. 시간나실때 같이 점심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hera 작성시간 09.07.16
  • 답글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잘 버티셔서 기다리던 목요일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잘 계시죠?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7.14
  • 답글 목요일에 정모 오실려고 기다리시는 줄 알앗네...ㅎㅎㅎ 작성자 bottom up 작성시간 09.07.14
  • 답글 트라우마님 그리고 우리 회원님들 모두 힘을 내시기를... 아자아자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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