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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바투타 몰에서 한국 엄마랑 걸어가는 이쁜 여자 아이를 보았습니다. 4살..우연히 몇 마디 했는데..너무 귀엽더군요. 한국에 있는 딸 생각이 간절합니다. 해외무역 12년차라..딸이 어릴적부터 해외출장이 많아서 딸에게 늘 미안 합니다. 또 출장이야 ... 하면서 매번 울상짓던 딸...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bottom up 작성시간 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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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서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시원한 집에서 지낼수 있는걸 감사하며 살아야겠네요. 작성자 그린스 작성시간 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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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빠의 심정은 똑같나 봅니다....저는 두어달 전에 공항에서 한국인 아빠와 아들의 상봉을 봤는데 코끝이 찡 하던데,...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0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