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댁에 인사드리러 왔어요..다음주면 정리가 되려나..끝니 않보이는듯한 느낌이지만, 출국날은 오겠죠..ㅡ,.ㅡ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09.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