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한국에서 뜻밖에 안부연락을 받았다. 10년전에 같은 부서에 근무하던 여직원에게서... 덜렁거리지만 착한친구였는데... 기분좋은 하루... 작성자 휘버 작성시간 09.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