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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먹고 구름끼고 바람 선선한 틈을 타 3시간 정도 걸으면서 주위를 둘러봤어요. 바다가 보이는데 까지 끝가지 걸었더니 발이 좀 아프네요.. ^^ 바다 바로 옆에 힐튼호텔이 있던데요? 바다가 보이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길래 좋아했더니 가까이서 보니깐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지... -_-;;; 아쉬웠어요. 청소좀 잘해놓으면 정말 좋을텐데.. 힐튼호텔 해변은 깨끗이 해 놨을텐데.. (야자수를 빽빽히 심어서 볼수는 없게 해 놨더만..) 푸자이라에서 오렌지였습니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8.18
  • 답글 그러게요..거기 분리수거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더군요..ㅡ,.ㅡ..그쓰레가 더 어디로 갈까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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