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이쪽 전세도 빠질기미가 보이고 준비도 어느정도 다해가고..머리아프고 잠못자서 몽롱하지만, 어서어서 들어갈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09.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