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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낼모레 짐을 부쳐요..거의 준비다했다고 생각햇는데...계속계속 부족하다고 느끼는건 욕심일거라 생각해요..ㅠㅠ...카페회원님께서 두바이에서 없으면 없는대로 그쪽생활에 적응하면서 살아햐 한다는 충고를 마음깊이 새기고 있지만, 이놈의 욕심은..휴...곧 라마단 기간이네요..모두들 건강챙기시길..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09.08.20
  • 답글 저는 정말 옷가지와 개인 소지품만 딸랑 들고와서는 날마다 여기음식 먹고 있을려니 김치, 고추장.. 라면이 눈앞에 떠다니네요... -_-;; 하루빨리 저희도 두바이에 있다는 한국식품점을 들러야 하는데... 멀다보니깐...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8.20
  • 답글 전 싱가폴로 올때 큰가전제품과 붙박이장 다 친정,시댁으로 보내고 나머지 다 싸고 보존기간 긴 식품류랑 애들 문구류(세계 어딜 가도 한국 문구가 최고! ㅋㅋ) 도매시장가서 많이 사서 넣고 뭐 그랬던것 같은데.....정말 어딜 가도 다 살게끔 되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남은 시간 가족들,친구들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와여~두바이 가면 한국 다녀오는게 쉽지 않을텐데.... 싱가폴은 한국이랑 그리 많이 멀지도 않은데 한번 나오니 들어가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두바이가기전에 한번 다녀오려구요~ 나중에 두바이에서 만나여~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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