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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단이 이젠 그리 낮설지 않게 느껴지네요.ㅎㅎ 밤에 잘려고 누웠는데 어디선가 나는 맛있는 음식냄새에 고통스러워하며 지내는거만 빼면 그럭저럭 지낼만하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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