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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에 배로 짐 죄다 부치고 홈리스가 되었습니다...ㅡ,.ㅡ..친구네서 얹혀 있구요..갑자기 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출국했던 신랑이 되돌다 오는 사건도..마지막까지 정말 긴장의 연속이네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09.08.23
  • 답글 신랑 분 지난 주에 교회 오셨던 분 같던데...다시 들어가셨구나...함께 뵐 날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syhg 작성시간 09.08.25
  • 답글 에구.. 그런일이 있으셨구나.. 신랑분도 왔다 갔다 하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친구분네서 같이 계신다면 가까운 친구분이실테니 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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