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이라 돌아다니면서 물만 마셔도 눈치보일꺼 같아서 아예 뱀파이어의 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호텔서 식구들끼리 같이 뭉게고 있는것도 지겨워요.. 배도 고프고.. 여기와서 일주일 사이에 거의 2킬로나 빠졌어요.. ㅠㅠ 아.. 김치에 밥먹고 싶다.. 흑흑흑...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