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녀석이 열이 나서 잠을 설치는 통에 저는 거의 불침번을 서고 있습니다....좀전에 해열제를 먹였는데 열이 나니 목도 마른지 자다가 계속 물 달라,쉬하고 싶다,에어컨을 켜라...주문사항이 많네요... 그래서 이시간에 이러고 있습니다~ 지난 주엔 누나들이 열나더니 이녀석한테 옮았나봅니다....빨리 열이 떨어지길...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09.08.26
답글어린 막내라도 한국나이로 5살,9월이면 네돌(이렇게 이야기할땐 괜히 애기같은 느낌이 들곤하죠...ㅋㅋ) 이예요.덩치도 왠만한 6살들하고 비슷해서 오히려 남편 출장가서나 하면 든든...하죠^^ 다행히 어제 오후부터 열이 떨어져 지금은 괜찮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작성자싱가폴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27
답글애구.. 얘들 아프면 맘 아프지만 특히 어린 막내가 아프면 정말 웬지 맘이 더 아프던데... 특히 열나면 얘들 보기부터 너무 안 쓰러워 보이고, 힘도 없고.. 아웅... 빨리 낫기를 바래요.. 충분히 잘 쉬시면서 간호하셔야 될텐데.. 저희 신랑은 얘들 아프고 나면 반드시 그거 받아서 자기가 아프던데.. 건강조심하세요..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