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메신저 하느라 인터넷 하지도 못했는데.. (오늘도 여전히 피시방..) 제 신랑이 빨리 가자고 서서 재촉을 하니깐 글씨도 안써질려고 하네요... -_-;; 내일이면 가구가 도착할꺼에요. 인터넷은 오늘도 또 전화와서는 아파트 위치만 확인만 하고.. 또 언제 올지 모른다고 하고... -_-;;; 아.. 기합 넣어 놓은거 김 다 빠질려고 하는데.... -_-;;;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