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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낮에 밖에 잠깐 나갔었는데...아~~아이들 학교 끝나는 시간과 겹쳐 차 안에서만 한참을 있었네요. 아기는 보채고 아주 더운데 고생했더니 아직까지 머리가 어질어질...아이들 픽업다니시는 분들이 위대해보여요~화이팅!! 작성자 syhg 작성시간 09.09.09
  • 답글 덥긴 덥고, 안아주시도 못하는데 아기는 울고.. 차는 막히고.. 에고..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9.10
  • 답글 라마단기간이라 물도 밖에서 맘대로 못마셔서 더 힘든가봐요. 암튼 라마단도 이제 9일정도 남았네요. 얼마 안남았으니 기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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