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한국 다녀오면서 가지고 온 간고등어(진공포장) ^^ 을 저녁때 구워먹었더니 아직까지 집에서 옷에서 고등어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ㅜ.ㅜ 그래도 참 맛있더라구요....ㅋㅋ 교회바자회에서 산 파김치랑 먹으니 안성마춤이네요...근데....양치질 잘~하고 자야겠슴다...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09.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