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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일했던 동료 송별회가 있었어여...이궁 아직두 장애가 있는 이놈의 영어땜에 억지 웃음 짓고 왔더니 입가에 경련이 일어날 지경이네여..ㅎㅎ 언제쯤 언어에서 자유로워질지..간절히 바랍니다.. 참 저번에 새벽 화장실 천장 샜던 것은 고쳤어여.. 한국 같은면 하루면 될 것을 여기는 3일이라는 시간이 걸리더군여.. 작성자 키드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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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우.. 3일이면 훌륭한데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