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쯤은 아내,엄마 자리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찾아보고 싶은 날입니다.. 출첵입니다..작성자공주맘작성시간09.09.17
답글하는것 없이라니요~ 정말 열심히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계시네요...물론 때론 아이들과 남편들 뒷바라지에 조금은 지칠수도 있겠지만...운동도 하시고 책도 읽으시고 하시는걸 보니 정말 슈퍼우먼이신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09.09.19
답글전 새벽5시부터 일어나 아침준비와 애들 도시락 준비.. 애들 학교가면 그때부터는 청소 운동 책도 읽고 그리고 나면 남편 점심준비 점심 시간이 지나면 잠깐 쇼핑이나 외출 .. 돌아와서 또 저녁 애들 간식준비.. 하루종일 주방에서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남편이 외식은 절대루 싫어해서 전 집에서 모든걸 해결하고 있어요.. 가끔은 넘 힘들기도 하지만 .. 아이들이 초등학교생이라 아직까지는 엄마의 손이 가야 되는 상황인것 같더라구요.. 전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넘 행복하거든요.. 전업주부지만 나를 바빠용 하는것 없이요..작성자공주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18
답글두바이에서 전업주부들은 주로 뭐하면서 지내시나요? 저도 두바이가서 어느정도 적응되고 나면 뭐하면서 지내나....싶네요~ ^^ 좋은하루되세요~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0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