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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50분.. 동료분과 1시간 정도 조깅를 다녀왔습니다. 50대 중반인 저의 동료분.. 완전히 1시간 조깅중 쉬지도 않고 그냥 날아갑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는지.. 분명히 1시간 뛰고 걷고 그랬는데, 그분이랑 같이 뛰었던 시간은 2분도 안되는거 같아요.. 저는 초반부터 기진맥진.. 힘들었는데 그 분은 걍 로보캅, 터미네이터먀냥 쉬엥~~~~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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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과연 그럴수 있을까요..? 여기서는 방방~ 뛰어다니는 여자분들 눈씻고 봐도 찾아볼수 없으니깐 저 찾기는 너무 쉬울꺼 같아요... ^^;;; (변장을 좀 하고 다녀야 되겠네요... -_-;;;)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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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오렌지님께서도 조금지나면 날라다니실겁니다!! 앞으로 후자이라에서 날라다니시는분 보면 오렌지님과 동료분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0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