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국은 가을을 부르는 비가 내리네요 남편이 두바이 간지 1년만에 담주에 온다고 전화가 왔어요.... 축하해 주세요 ㅋㅋ 한주간도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09.09.21
  • 답글 드디어 갑니다...ㅎㅎㅎㅎ..여보야 기달려~~..ㅎㅎㅎ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09.09.24
  • 답글 네... 마음이 설레이고 조금 이상해요 아이들도 많이 기다리는데 신랑이 내 차례까지 돌아 올려나 모르겠어요...ㅎㅎㅎ 작성자 nan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22
  • 답글 추석에 맞추어서 나오시나봐요...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겠군요..우리집 남편도 내년 2월 설에 맞추어 나올듯해요. 그럼 휴가가 더 정신없이 지나가버리는데...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09.09.22
  • 답글 와! 일년만에 남편분을 보시는거라면... 손님 같겠어요.^^ 두분 만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