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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에 집에 도착해 몸만 씻고 그대로 기절하듯 잠들어서 오후 한시에 일어났더니 남편이 짐 정리 대충 다해놓았네요.ㅎㅎ 후자이라 떠나기전에 오렌지님께 감사전화라도 하고 떠났어야 했는데 시간이 넘 늦어서 못하고 왔네요. 여기를 통해서 고맙단 인사 드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9.21
  • 답글 그래요? 반가운 얼굴 볼 수 있겠네요. 쪽지 남길게요.ㅎㅎ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9.22
  • 답글 새벽에 도착하셨으면 늦은밤에 출발하셨나요? 고맙긴요.. 오히려 피같은 음식 저희식구까지 불러주셔서 저희가 정말 고맙죠..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09.22
  • 답글 이번 10월 6일 한국 도착합니다. 5일정도 있다가 다시 돌아올 계획인데 시간이 되면 커피라도 같이 마시면 좋을텐데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22
  • 답글 더위 완전정복 축하드립니다.ㅎㅎ 전 더위가 무섭답니다. 더위가 싫어질 무렵에 빗님이 살짝 가을을 내려 놓고 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지금 서울은 날씨가 여행하기 너무 좋고 운동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씨랍니다. 한국에 다녀 가실 일은 없으신가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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