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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회를 다녀와서 두바이 야채시장을 갔습니다...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신씨네"는 문을 닫았더라구요....그냥 야드에서 가는 파가 있길래 사다가 파김치를 담았죠..ㅎㅎ 아쉬운대로 몇칠 후 면 먹을 수 있을 겁니다..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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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그래도 마눌님이 담아준 파김치가 제일 맛있더라.....ㅎㅎ 작성자 하야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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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좀가지고 와여 시식해줄께여.... 웃긴다 상상이 안되여ㅋㅋㅋ 작성자 nana 작성시간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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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남자분께서 파김치도 담그실줄 알구 ^^ 짝꿍이 왕 부럽네여~~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