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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집에서 로컬 아가씨들이랑 추석송편을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잘 만들어질려나 걱정입니다. 잘되면 사진찍어 올려드릴께요. 이나라 아가씨들이 만든 추석송편 눈으로나마 드셔보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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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 해외에서 한국 음식 직접 만드셔서 그런지 trauma의 마음이 더 푸근하게 느껴져서 좋은데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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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외에서 살다보니 내가 먹고 싶은건 내손으로 해먹어야하는 형편이라 어찌하다보니 한국에선 건들지도 않은 음식들을 여기와서 만들고 있는 팔자가 됐네요. 남이 해주는 음식이 최고로 맛있는데...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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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약밥 만들기 어려운데 만드셨다면 솜씨가 보통이 넘는 것 같은데요? 송편도 아주 예쁘고 맛있게 만드셧겠지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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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정과랑 약밥이라... 군침도네요. 어제 두바이 한국슈퍼마켓에서 주문한 송편을 쪄서 먹어봤는데 영 아니올시다 였습니다. 정말 한국이, 그리고 한국에 있는 가족이 그리워집디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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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송편은 첨 만들어보는거라 인터넷 뒤져가며 젤 쉬운 방법으로 만들어볼려구요.수정과랑 약밥은 맛있게 만들어 놨는데 .. 추석대표음식인 송편이 관건이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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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한 trauma님.. 저는 송편도전.. 생각도 못해보는데... ^^;; 곧 한국 가시죠? 좋겠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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