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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며 겨자 먹기로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얘들 데리고 알아인 다녀왔어요. 넘넘 좋았어요~~ ^0^ 가길 정말 잘한거 같아.. 좋은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천천히 사진 올리겠습니다. trauma님. 제가 오늘 누구를 만났게요?? 저.. 지난번에 스누피섬으로 캠핑 갔을때 잠깐 인사나눴던 한국분 계셨죠? 가족하고 캠핑 오셨던분.. 그분 가족을 만났어요. ^^ 그분 아이들도 저희 아이들이랑 같은 시간에 하키를 하는거 있죠? 이런 인연이.. 세상 정말 좁아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10.04
  • 답글 알아인으로는 매주 토요일 뛰기로 했습니다. -_-;;; 날씨 좀 선선해 지면 아부다비 구경 한번 갈께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4
  • 답글 ㅎㅎㅎ 그러게말이에요. ^^ 알아인도 다녀오셨으니 다음은 아부다비로 한번 오셔야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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