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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추석 담날.. 허리도 아프고..무거운 짐지고 아침을 맞은듯 했는데..잘자고 일어나니 이제 개운해지네요..그래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니..좋네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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