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달력을 보니 2009년이 4분의 1쯤 밖에 안남았습니다. 2009년을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것들, 미뤄왔던 것들을 되돌아 보고,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산뜻하게 마무리 하고, 미뤄왔던 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09.10.07 답글 세월이 참 빠릅니다~.. 작성자 chstr 작성시간 09.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