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그간 안녕하셋세요? 배경음악이 들릴때면 이 카페 생각이 무슨 조건반사인 것처럼 두바이의 모습이 눈에 선했어요. 이제 자주 들릴께요. 작성자 유재숙 작성시간 09.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