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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만에 돌아왔네요. 한국에서의 일정이 넘 빡빡해서리 친정집도 못가보고 ㅜ.ㅜ... 한국의 청명한 가을을 보고 온것만으로도 눈이 맑아지는것 같았습니다. 올때 책을 좀 많이 들고 와서 그거 들고매고 다니느라 어깨 빠지는줄 알았어요. 다시 돌아오니 그래도 여기가 내집이라고 돌아오니 좋네요.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10.12
  • 답글 ㅎㅎ네, 다음에 오실 땐 꼭 뵙고 싶네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10.14
  • 답글 또 언젠가 곧 가겠죠. 인샬라^^ 그땐 연락처 꼭 알려주세요. 안그래도 서울에 있는 동안 바다는님 잠깐 생각했었습니다. 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14
  • 답글 trauma 님, 잘 다녀 가셨나요? 폰번호를 알려 드릴걸 생각을못했네요. 오셨는데 얼굴도 못 뵙고....이 번주를 마지막으로 중간고사가 마칩니다. 차라리 이 번주에 오셨으면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09.10.13
  • 답글 엄마가 한번 없어봐야 엄마의 소중함 고마움을 배우는거 같아요. ^^ 서비스가 장난 아닙니다.ㅎㅎㅎ 작은 녀석은 저녁 설겆이도 다 해주고...ㅋㅋ 종종 이래야 되겠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13
  • 답글 어깨 빠지게 들고와도 맘은 뿌듯하시죠..?^^ 친정에 못가봐서 너무 아쉬웠겠어요.. 얘들은 엄마 왔다고 좋아하겠네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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