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부친 짐이 드디어 오늘 도착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좁은 우리집, 박스가 이리 저리 쌓여서 저희식구들 완전히 숨바꼭질 입니다. 꼭 필요한것만 부친다고 부쳤는데, 없이 살아보니깐 뭐 살만 한거있죠.. 짐이 오면 룰루랄라.. 좋을줄 알았는데.. 짐이 도착하니깐, 진짜 말 그대로 "짐" 이네요... -_-;;; 이 많은 물건들을 어디다가 다 쑤셔 넣을까....??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10.13 답글 박스 36개쯤이야.^^ 저흰 220 box 도 해치웠는걸요. 한달내내 박스 뜯는 소리에 나중에는 가만히 있는데도 박스 뜯어내는 환청이 들리더라구요. 이사짐 박스 생각만해도 손가락이 오그라들어요.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10.15 답글 키드님 안녕하세요. ^^ 박스가 36 개에요. ^^;;; 정리할거 생각하면... -_-;;; 날마다 몇개씩 펴서 정리하느라 정신없슴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15 답글 그래두 기분 좋지 않으세요..? 전 한국에서 택배 오면 좋던데..^^ 작성자 키드 작성시간 09.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