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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에는 예배 갈거라고 내 헨드폰 알람을 맟추고 새벽 4:30분에 울리니깐 딸아이를 소리지르며 깨웠네여 이 못말리는 건망증을 어찌할까요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평안하 하루 되세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09.10.14
  • 답글 난 딸이 무서버여~~~ 작성자 nan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15
  • 답글 내일 새벽에는 딸이 아마 복수 할 것 같은 느낌,.~~~ㅎㅎ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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