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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오늘날씨는 전형적인 가을날씨였답니다~연수를 오늘 야외에서 황수관박사님을 모시고 들었었는데..학생들 지도에 많은 도움을 받고 그양반의 인생역정,인생반전의 스토리를 경청하며 잔잔한 감동도 받으며 코끝이 찡해지며 정말 오랜만의 눈물도 흘려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학교가 가고싶어 중학시절50리길을 왕복해서 다녔다는 얘길 들었을때 상상초월이었습니다..짐캐리같은 표정의 쇼맨십은 많은걸 시사해주기도했던..한국교육방향에 많은고민을 들을 수있었던 좋은시간을..모두 즐거운주말되셔요~한국은 신종플루땜에 난리도 아닙니다.그런관계로 야외강연을 감행했지만..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0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