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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되었던 제 핸펀 찾았어요 . ^0^ 아이들 하키가방 안에 있는걸.. 분명히 봤는데 눈에 안 띄었단 말이야... -.-;; 시들시들하던 두 화분들도 이젠 점점 살아나고 있어요.. ^0^ 여러분들의 도움말씀듣고 여러가지 처방을 내려봤더니 살아났어요. ^^ 그동안 잎을 부스스 많이도 떨어뜨려 놓더니만 이젠 힘좀 난다고 여기저기 새 잎들을 만들고 있네요. ^^ 귀여운것들... ㅎㅎ 요 몇일은 몸이 찌뿌둥.. 몸도 무겁고... 좋은 한주 보내세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0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