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남편따라 아부다비에 같이 출근했어요.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아빠랑 같이 갔다오니...오늘은 피곤했는지 늦잠자네요.. 작성자 미야 작성시간 09.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