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제 생일이에요 ^0^ 예전엔 생일이어도 주변 친구들한테 말도 하지 않고 (부담될까봐... -_-;;;) 조용히 넘어갔는데, 나이를 하나씩 더 먹을수록 점점 더 떠들고 다닙니다. ^^ 얘들한테 나중에 돈 벌면 예쁜거, 맛있는거 많이 사달라고 했고, 내일은 (얘네가 아직 쬐그마니깐..) 엄마 생일선물로 하루 종일 웃게 해 주고, 카드 말고, 편지 한장씩 써서 달라고 했어요. 흐흐흐.. 신랑한테도 연애편지 한장, 그리고 가족끼리 맛있는 밥 먹으러 가자고 했구요.... (아.. 너무 천사표 아닌가..? *^.^* 원하는게 없어... -_-;;;)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