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저희집 옥상에는 받아놓은 빗물이 꽝꽝얼었네요. 동면하는 곰처럼 추위에 움츠려집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9.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