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와서 이런 모래 바람은 처음입니다. 잠깐 우유사러 나갔다가 온몸에 모래를 뒤집어 쓰고 온듯 합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09.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