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이 현장에서 살피는것이 참으로 중요하고 우선시되어야하는데 상황은 그렇지못하고 그 좋다는 인터넷으로도 한계가 느껴집니다.....여러분의 관심과 도움부탁드리며 새로운곳에 대한 두려움과 도전과 희망을 함께 실어보냅니다. 중 2 , 초6 남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찾아보고 찾아보고....정보는 많은데....휴.... 작성자 아이둘맘 작성시간 08.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